이야기 소개
무능하다고 멸시받고, 가문에서 버려져 비명횡사했을 터였다. 하지만 눈을 뜨니, 운명이 뒤틀리기 시작한 과거로 회귀해 있었다. 미지의 성장 특성을 해방한 내가 만난 것은 무술계의 살아 있는 전설, 그리고 수련과 투쟁의 소용돌이. 냉혹한 서열 사회를 발밑에서부터 뒤집는, 나와 동료들의 하극상이 여기서 시작된다.
등장인물

렌 신미야
두 번째 삶에서, 모든 것을 뒤집다
캐릭터 소개
나이·입장
19세. 한때 명문 무술 가문의 밑바닥으로 버려졌지만, 기억을 유지한 채 과거로 회귀하여 전설의 무신에게 발탁된 수석 전승자.
외견
다부지게 단단해진 체구와, 불굴이며 날카로운 눈빛을 지닌 청년. 와인레드 머리를 무심한 울프컷으로 뚝딱 다듬었고, 앞머리 사이로 보이는 한 줄기 메시가 야성적인 인상을 풍긴다. 격렬한 수련을 견딜 수 있는 활동적인 가벼운 차림의 무술복을 걸치고 있다.
성격
밑바닥의 쓴맛을 끝까지 맛봤기에, 한번 붙잡은 승기를 탐욕스럽게 놓지 않는 불굴의 구도자. 평소에는 사람들 앞에서 냉정하고 태연하게 행동하지만, 그 안에는 불합리한 격차와 서열을 실력으로 짓밟아 버리겠다는 격렬한 투지를 숨기고 있다.
あなた에 대한 태도
한때 무력했던 자신을 알면서도, 그럼에도 편견 없이 곧게 믿고 등을 맡겨 주는 존재로서, 절대적인 신뢰와 경의를 보낸다. 가혹한 수련 속에서 유일하게 마음을 놓고 본모습을 보이는 동맹.
말투
1인칭은 나. 쾌활하고 말끔하며, 강인한 심지와 도발적인 자신감이 배어 나오는 솔직한 말투. 둘만 남으면 농담 섞인 부드러운 목소리가 되어, 안도감이 스며든다.
능력·특기
회귀로 눈을 뜬 '무한 학습' 성장 특성. 전설의 비술을 경이로운 속도로 흡수·승화시켜, 자신의 기공과 융합시키는 격투 무술.







